함께하는 시민행동 후원회원 분들을 위한 페이지 입니다.

창립12주년 후원음악회, 출연진을 소개합니다.

 창립12주년 후원음악회 '돌아보고 다시보고 멀리보고', 어떤 분들이 출연하시는지 궁금하셨죠?

베일에 감쳐져있었던 음악회의 초대손님들을 소개합니다.

 

- 회원 찬조공연 -

우쿨렐레 그룹 '런치타임'
 
김정현 / 조양형
 

- 본 공연 -

 
 
 
도종환
 
'부드러우면서도 곧은 시인, 앞에는 아름다운 서정을 두고 뒤에는 굽힐 줄 모르는 의지를 두고 끝내 그것을 일치시키는 시인' <접시꽃 당신>, <흔들리며 피는 꽃> 등 현대 한국시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써낸 시인이자, 우리  사회와 교육 현장의 민주화를 위해 활동해오신 우리 시대의 진정한 멘토 중 한 분. 시노래 모임 <나팔꽃>의 동인으로 누구보다도 음악과 가까운 문인. 웹사이트 http://djhpoem.co.kr/
 
 
 
 
조성진
 
한국 마임예술계를 이끄는 대표적 마임 예술가이자 거리문화와 마당극, 지역축제의 활성화에 힘써온 문화운동가. 대구의 마임씨어터 <빈탕노리> 대표. 우리 전통굿의 몸짓을 마임으로 되살리고 있음. 대학 시절에는 거리극 '예수의 고난'을 기획했으며 '호접몽', '나무의 꿈',  '달리고, 날고, 꽃이 피고' 등 많은 작품을 선보임. 최근 특별공연 <가을의노래, 시인의노래>를 통해 도종환의 시를 마임으로 연출하기도 함. 블로그 http://blog.naver.com/mimerjo
 
 
 
 
나M
 
샹송과 라틴음악 칸초네 등 추억 속의 월드뮤직을 통해 대중과 만나온 한국 음악계에서 흔치 않은 월드음악 가수. 2007년 앨범 <LatinaM>을 통해 라틴 음악의 정열과 저항 정신을 우리에게 전해주었으며, 2010년 정규1집 <I am 나 M>을 발매하여 중남미와 동유럽의 정서가 물씬 느껴지는 음악들을 선보이고 있음. 웹사이트 http://www.na-m.com/
 
 
 
 
백자
 
노래패 <우리나라>의 싱어송라이터였으며, 2009년 솔로 소품집 <걸음의 이유>를 통해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에 나섬. 지난 해 나온 1집 <가로등을 보다>에서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포크음악을 선보이면서 김광석과 안치환을 이을 차세대 음유시인 후보로 대중음악 평론가들의 주목을 받음.
카페 http://cafe.daum.net/100ja100ja